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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유의 ‘한국형 건강 샌드위치’로 인기몰이…가맹점 문의 쇄도-주니아 샌드위치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2-25 14:04:50 조회수 481

국내 초유의 한국형 건강 샌드위치로 인기몰이가맹점 문의 쇄도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면서 문의가 쇄도하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가맹점까지 모집하게 된 샌드위치 전문점이 있다. 최근 미식가들 사이에 널리 오르내리는 주니아 샌드위치(대표 박상배)가 그곳이다.

이곳은 해외 메뉴를 주로 하는 여느 샌드위치 전문점들과는 달리, 가지&버섯 샌드위치나 우삼겹 샌드위치처럼 우리네 입맛에 맞는 메뉴로 차별화를 기하고 있다. ‘건강한 한끼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면서 특별히 고객이 요청하지 않는 한, 시럽을 비롯한 인공조미료나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인기 메뉴는 또띠아랩이다. 8가지 신선 야채를 매일 아침 손질해서 요거트가 함유된 특제 소스와 함께 만든 것이며, 균형잡힌 영양 식단으로 인기가 높다. 이 집만의 샐러드도 인기 메뉴다. 이는 냉동 조리된 아보카도로 만든 시중의 샐러드와는 달리, 매장에서 직접 숙성한 생아보카도로 만든 것이다. 첨가물 없이 과일과 야채 자체만으로 만든 클렌즈주스도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매장 이미지 ​

그 때문에 세끼 식사대용으로 매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고, 100일 이상 매일 오시는 고객도 있다.”는 박상배 대표는 재방문율이 70-80% 정도에 달한다고 했다. 처음 건대점에서 시작한 주니아 샌드위치는 나중에 서울대 본점과 부천 중동점, 합정점 등을 개설했고, 앞으로도 3곳을 더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광고나 홍보 없이 막 가맹점을 개설한 신생 브랜드임에도 창업 시장에서 관심이 높다.”는 박 대표의 말이다.

 

 

 

제품 이미지

그러나 샌드위치 전문점이라고 쉽게 생각해선 안 되며, 갖가지 난관과 애로를 극복해야 한다는게 그의 생각이다. 박 대표에 따르면 젊은 층뿐 아니라, 야채 위주의 메뉴이다 보니 30-40대층에서도 인기가 높다. A급 상권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본 평수는 10-15평 정도이며, 배달이나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신생 창업 브랜드이긴 하지만, 시스템에서부터 물류까지 두루 갖춰가고 있다.”는 박 대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투자한 만큼, 그리고 고생한 만큼 보람을 느낀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1688-9917 https://www.juniafamily.com/

스포츠동아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 대상 선정 기업-주니아샌드위치

 

스포츠동아 라이프 최해섭 haesup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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